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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존경하는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회원 여러분께.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2년도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회장직을 맡게 된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 교실 김기찬입니다.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하며 저와 임재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급격히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서 다양한 스포츠에 관한 관심과 참여가 청년층뿐만 아니라 장노년층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관련 산업의 발전, 확장과 더불어 엘리트 선수는 물론 생활 체육을 하는 수많은 국민을 위한 운동 능력 향상과 부상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스포츠 과학과 운동의학의 중요성과 함께 전문가들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는 1993년에 창립한 스포츠의학 연구회를 전신으로 하여 2014년 3월 학회를 설립한 이후 의학과 스포츠 과학의 융합을 목표로 스포츠의학과 함께 운동 생리 중심의 스포츠 과학과 스포츠 영양, 스포츠 교육, 스포츠 경영, 스포츠 심리, 스포츠 공학 분야와도 교류하는 다학제 학회를 지향해 왔습니다.
학회 설립 이후 매년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등 여러 전문 영역의 의사뿐만 아니라 체육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교수, 트레이너,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기적으로 학술대회와 학술집담회 및 워크숍을 통해 최신지식과 체육 현장의 경험을 나누며 대한민국 스포츠과학과 운동의학을 선도하는 학회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는 코비드-19로 인해 급속히 진행된 뉴노멀 시대에 학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건강 유지와 향상을 위해 전문 학술단체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해 나아갈 것입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TFT를 구성하고 위원회 임원진들과 협업으로 결과를 도출해 내겠으며 최근에 중요한 사회적 이슈 중 하나로 떠오른 장애인 체육, 재활 체육에 대해서도 공론화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계, 의료계, 연구소, 체육 현장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더욱 발전시켜 전문 체육인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유익한 생활 속 스포츠 정보를 제공하여 스포츠 과학과 운동의학이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학회 설립 10주년에 맞추어 학회 공식 학술지를 출간하고 계속적 외연 확대를 통한 학술교류와 적극적인 지원으로 스포츠 과학과 운동의학 영역의 대표적인 학술지로 키워나가겠습니다.

2022년이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가 빛나는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회장 김기찬